합격소식

나의 선택은 올바른 선택이었습니다!
목표를 이룬 나를 알리고 나만의 성공 비법!
나만의 색다른 연습일지를 공개합니다.

유민하

분당본스타(비회원)님 | 2014.05.05 12:04 | 조회 395



안녕하세요.성신여대 수시합격한 유민하입니다.

합격한 후 지금까지도 아직 실감이안나고 두근두근합니다!

사실 저는 솔직히 고등학교3학년 1학기때까지도 대학에 대해 그리 관심이 많지 않았습니다.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 둘 주위 친구들이 대학에 대해, 꿈에대해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대학은 꿈꾸지 않았지만 연기자에 대한 꿈을 그렸던 저는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저는 3학년 1학기 여름방학 때 마음을 고쳐 먹고 다시한번 제 꿈을 위해 제가 해야 할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답이나오더라구요. 대학! 대학을 먼저 가자.

제가 하고싶은 배우를 하려면 연기를 전문적으로 더 많이 깊이 배워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가려면 연기 기초도 알아야하고 연기도 배워야했습니다.

그래서 3학년 1학기 여름방학. 7월에 신사역 근처에있는 본스타연기학원을 찾아갔습니다.

너무늦은건아닐까. 내가지금부터해서 대학을 정말 갈 수 있을까.

이런저런 고민이 많았지만 본스타 선생님들은 늦지 않았다며 열심히 하면 안 되는 것은 없다고

짧은시간이지만 같이 열심히해보자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그말을 믿고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연기학원 첫 날 ,약간 설레지만 많이 떨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반 친구들과도 매우 호흡이 잘 맞고 선생님도 매우 자상하셨습니다.

그래서 더 편하게 연기를 즐기며 할 수 있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 즐겁게 연기했던거 같습니다.

지금도 매우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대학에 대해 별관심이없다가 뒤늦게 관심이생기신 분들! 늦었다고 생각하시마세요

절대! 말그대로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겁니다.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는 자체가 이미 대학가고싶은 준비가 되어있다는 뜻이니까요! 화이팅입니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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