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입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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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너머> 로버트 남자독백

제원쌤님 | 2021.06.16 18:59 | 조회 673

장모님도 형을 기다리고 계신건가? 난 도무지 잠을 자고 마음을 가라앉힐 수가 없어

한 가지 생각을 하면 연달아 다른 생각이 나거든

자려고 해도 소용이 없어. 할 수 없이 어두운 데서 생각에 잠겨 누워 있었지.

당신 생각을 했어. 요 몇 해 동안 당신은 정말 죽을 고생을 했지. 미안해, 여보. 그래, 형 하나 빼놓고는 모두 혼이 났지. 형은 소원 성취했어. 이제 집으로 돌아오면 모두들 좀 떠받을까

내가 이런 소릴 하다니 머리가 어떻게 된 모양이군

특히 메리가 죽고 난 뒤 여덟 달 동안이란.. 

그 애는 우리의 행복의 마지막 희망이 였어. 만일 신이 있다면 천번 만번이라도 신을 저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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