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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병 환자> 안젤리끄 여자독백

제원쌤님 | 2021.05.18 13:40 | 조회 313
오, 어쩜 좋아! 이게 무슨 불행이람! 너무나 잔인한 일이야! 

아! 아버님을 잃고서도 세상에 살아 남아야만 하는가? 

게다가 어쩌면 불행하게두 나 때문에 화가 나 계시던 때에 돌아가셔야 하나? 

오, 난 앞으로 어떻게 될 건가? 그리고 이 커다란 상처를 무엇으로 위안받을 건가? 

어쩌면 좋아요? 내 생애에거 가장 아끼고 귀중했던 걸 잃어버렸답니다. 

아버님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는 거예요. 

아, 끄레앙뜨, 이젠 아무 얘기도 하지 말아요. 결혼에 대한 생각은 제쳐놓기로 해요. 

아버님을 잃은 전 더 이상 살고 싶지도 않아요. 영원히 포기해 버리겠어요. 

아버님, 제가 아버님의 뜻을 거역했다면 적어도 하나만이라도 따르고 싶어요. 

그렇게 해서 제가 아버님께 드린 고통을 용서받고 싶습니다. 

제발 아버님,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을 거두어 주세요. 

그리고 아버님께 저의 슬픔을 보여드리기 위해 키스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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